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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간담도췌장암센터장우상명
간담도췌장암센터는 우리나라 암사망의 주요 원인인 간세포암(간암)과 췌담도계암의 예방, 진단, 치료 및 연구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내과, 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의 우수한 간암과 췌장암, 담도암 전문 의사들과 전문 간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립암센터는 국내 처음으로 시도된 환자 중심의 진단 및 치료시스템이라는 장점을 갖고있는데, 즉 진단 및 치료 전 과정이 환자중심, 질병중심으로 운영되므로 환자가 의사를 찾아 다니지 않고 의사들이 환자를 위해 모이는 편리한 시스템입니다. 그러므로 환자들을 위한 최선의 진단과 치료 방법을 위해 각 분야 전문의들의 긴밀한 협진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간담도췌장암센터는 간암 발생 위험이 높은 B형 및 C형 간염바이러스 보유자, 만성 간염환자 및 간경변증 환자에 대한 적절한 치료와 간암 조기진단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으며, 간암 치료에 있어 환자 상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여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법을 적용하여 치료 성적을 높이고자 노력합니다. 간암치료로서 수술적 간절제술, 간이식술, 고주파열치료술, 경동맥화학색전술, 전신적항암요법과 방사선치료 등의 방법과 최신치료법을 동원하여 치료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췌담도계암에 대해서는 수술적 절제술의 성공여부를 정확히 평가하여 절제율을 높임과 동시에 새로운 항암화학요법의 도입을 통한 치료 성적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수술이 불가능한 예에서는 내시경적 배액술과 같은 고난도의 수기를 사용하여 환자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합니다.
이와 함께 간담도췌장암센터 집담회(HBP 컨퍼런스), 환자 설명회 등을 통해 최적의 환자 진료를 위한 교육활동에도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환자 중심 시스템
- 국내 최초로 시도된 환자 중심의 진단 및 치료 시스템
- 간 분야 전문의들의 긴밀한 협진
- 표준 치료의 리더
- 표준치료 제시의 리더십 역할
- 간세포암종, 췌장암 및 간외담 관암 가이드라인 마련
- 학술적 우수성
- 우수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자주도 ∙ 기업주도 임상시험 병행
- 의료 질 향상
- 데이터 기반 의료의 질(Value) 향상을 추구하는 가치 기반 의료서비스로의 전환
- 환자 중심 성과 측정, 데이터 기반 품질 관리, 실시간 피드백 등 추진













국립암센터 장기이식실은 2005년 생체 간이식의 성공적인 시작과 함께 국내 최단기간인 2008년 9월 간이식 100례, 2011년 6월 300례를 돌파하고, 2025년 4월 간이식 900례에 도달했습니다. 특히 국립암센터 간이식은 95% 이상이 살아 있는 사람의 간 일부를 절제하여 환자에게 이식하는 생체공여 간이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