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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검진권고안] [프로그램]
대장암 조기검진 권고안 개발 제1회 심포지엄 - 대장암 조기검진(선별검사) 권고안

대장암 조기검진(선별검사) 권고안
Korean National Guidelines on Screening and Surveillance 
for Early Detection of Colorectal Cancers (KSCP and NCC)

1. 검진원칙

    1) 일반인(평균위험군)은 50세부터 매 10년에 한번 대장내시경을 실시한다.
        기타의 이유로 대장내시경을 실시하지 못하였거나 어려운 경우에는 차선책으로 다음의 
        검진 방법 중 나항과 다항의 검사로서 대신한다.
    2) 위험군(고위험군)은 다음의 해당 검진방법을 참고하여 해당전문의사와 상의한다. 

2. 검진방법:


검진대상 검사방법 시작
연령
주기

1. 평균위험군(일반인) 
    : 가항을 실시한다. 나, 다항으로 대신할 수 있다.
  50세 이후 매년 직장수지검사 시행    
    가. 대장내시경검사 50세 10년
    나. 분변잠혈반응검사
       + 에스결장경검사
45세
50세
매년
5년
    다. 이중조영바륨관장검사
       + 에스결장경검사
50세
50세
5년
5년
2. 고 위험군
    : 가족력, 용종, 염증성 장질환, 유전성 암
 1) 가족력      
 (1) 부모형제가 암인 경우
      암 발생연령이 55세 이하 
      혹은 두명 이상의 암
      (연령불문)
대장내시경  40세*** 5 년
 (2) 부모형제가 암인 경우
      암 발생연령이 55세 이상 
대장내시경 50세**** 5 년
 2) 용종(폴립)의 병력       
 (1) 증식성 용종 평균위험군에 준하여 검진    
 (2) 선종성 용종      
     1cm 미만  대장내시경   절제후 3년
     1cm이상 혹은 다발성 대장내시경   절제후 1년
 3) 염증성 장질환      
  (1) 좌측 대장에 국한 대장내시경 발병 15년 매1-2년
  (2) 대장 전체에 병변 대장내시경 발병 8 년 매1-2년
 4) 유전성 암      
  (1)가족성용종증의 가족력 에스결장경 12 세 매1-2년
  (2)유전성비용종증의 가족력 대장내시경 21 -40 세 매2 년

주1) 유전성암인 경우에는 검진시작시 유전자검사를 고려한다.
주2) 유전성비용종증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최연소 가족 내 암환자의 발병연령보다 10년 일찍부터 검진을 시작한다.


대장암 조기검진(선별검사) 권고 안 _ 한국 (2001)

주관 : 대한대장항문학회
          국립암센터

2001년 7월 18일 수요일 국립암센터에서 개최된 제 1회 대장암 조기검진 권고안개발 심포지엄과 2001년 8월8일 목요일 추가모임 토론 결과 다음과 같은 안을 작성하고 관련전문가에게 의견을 조회한 결과 다음과 같이 최종 안으로 확정하였습니다. 다음 안을 대한대장항문학회 학술위원회와 국립암센터의 합의 안으로 제출합니다.

문의 및 의견 제출처 : 
    1. 대한대장항문학회 학술위원회 e-mail : k0117@dreamwiz.com 
                                                               bshlee@hallym.or.kr 
    2. 국립암센터 대장암센터 e-mail : nccsyi@chollian.net 
                                                      hschoi@ncc.re.kr 


배경설명 :
국내에서의 대장암으로 인한 사망은 전체 암의 약 8% 로서1999년 통계청의 보고에 의하면 년간 3, 235 명이다. 그러나 최근 10년간의 추이를 보면 대장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2배나 증가하였으며 향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의 경우에도 과거에는 대장암 발생이 저빈도이었으나 최근에는 대장암 고빈도 국가로 전환되었다. 향후 예상되는 대장암의 증가에 대비하여 대장암의 선별검사 및 조기검진을 통하여 대장암으로 인한 사망 증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본 권고안을 마련하였다. 
대장암의 선별검사 및 조기 발견을 위하여서는 대장암의 생물학적 특징과 발생과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대장암의 경우에는 일반인에 해당하는 대장암(평균위험군)이 전체 대장암의 약70%, 대장암의 발생 위험이 많은 고위험군에서의 발생이 전체 대장암의 30% 에 해당된다. 따라서 대장암의 조기검진을 위하여서는 평균위험군과 고위험군에 대한 권고안을 각각 마련하여야 한다. 대장암 발생 다발지역인 구미에서의 경험을 교훈으로 보면 대변잠혈반응검사을 주로하는 대장암 선별검사가 대장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유의하게 감소하게 하였다. 그러나 인종적, 경제적으로 한국적인 현실에 맞는 효율적인 권고안을 개발하기 위하여 대한대장항문학회와 국립암센터가 공동으로 최종 권고안을 마련하게 되었다.

대한대장항문학회 및 국립암센터 합동작업 실무 (무순) :
        전수한, 손승국, 이봉화, 김정용, 김광호, 윤완희, 오승택, 김영진, 허승철 (학회)
        박재갑, 정승용, 최효성, 신해림, 장현정 (국립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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