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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9월 국립암센터 뉴스레터 :::
발전기금
저소득 중소기업·소상공인 가족의 암치료를 위한 아름다운 기부
중소기업중앙회와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5억 약정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암(癌)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 중소기업·소상공인 가족에게 국내 최고의 암치료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립암센터발전기금으로 5억원을 약정하였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20일 제주도에서 개최된 「2013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서 국립암센터와 중소시업중앙회 양 기관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은 “중소기업중앙회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암이라는 병과 치료비 부담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 중소기업·소상공인 가족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협약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중기중앙회 정경은 리더스포럼사무국장은 “중소기업계는 우리 국민을 암으로부터 지켜내겠다는 국립암센터의 비전을 지원할 것”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이 병과 치료비 부담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 중소기업·소상공인 가족에게는 희망이 되고 더 나아가 우리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업무협약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국립암센터는 2009년 7월에 중소기업중앙회와 ‘맞춤형 암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을 맺은 바
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1962년 창립 이래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300만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경제단체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중소기업자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여 왔으며, 중소기업과 함께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중소기업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온정과 손길을 모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꿈과 희망의 씨앗을 심어 주기 위해 2012년 4월 자선 공익재단법인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을 출범하였다.
이 재단은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맞이하는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이 많이 있으며,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도 새로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좀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 가고 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300만 중소기업과 그 임직원들과 함께 영세소상공인 등 저소득층 뿐만 아니라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증진과 인도적 차원의 국제구호활동을 펼쳐 나가고 재해 재난 현장 복구 지원사업 등 나눔을 실천하고 확산해 나감으로써 기업과 사회의 진저한 공생 발전을 도모해 가고 있다.
중소기업 현실이 녹록하지는 않지만 따뜻한 마음과 작은 정성을 하나로 모아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 모두가 행복한 나라 만들기에 앞장 서 나감으로써 사회 일 반의 이익에 기여하고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중소기업을 육성·지원해 가고 있다.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 나눔실천으로 기부문화 앞장서
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은 8월 14일(수)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암퇴치기금을 전달하였다.
이 원장은 “그동안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자체수입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립암센터가 추진해야 할 일에는 더 많은 재원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국립암센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을 부탁하였다.
한편 국립암센터는 모금캠페인을 통해 아이들만을 위한 소아암병동과 임상시험병동, 호스피스환자에게 절실한 완화의료병동 등 ‘병동 증축’을 추진하고, ‘글로벌 항암신약개발’의 기초가 되는 연구를 지원함으로써 항암주권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또한 ‘소아암 환자 및 저소득 암환자의 치료비 지원’으로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운영’을 통해 우리만의 암 관리 노하우를 개발도상국 등 해외 각국에 전수함으로써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국격을 높이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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