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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9월 국립암센터 뉴스레터 :::
포토뉴스
일본 쇼인히가시고등학교
간호학과 견학 (07. 04)
제1회 암경험자 치료후기
공모전 시상식 (07. 17)
제5회 국립암센터 사진전
시상식 (07. 17)
세계여의사회 회원 견학
(08. 02)
하반기 신입직원 교육훈련
과정 (08. 07)
유진 작가 [남녘 전경] 그림
전달식 (08. 30)
 
친절직원
7월 친절직원
홍용은(간호부)


저는 난소암 수술을 받고, 일주일에 두 번씩 홍선생님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받을 때마다 낙심되고, 절망에 빠져 있던 저에게 용기와 희망의 말씀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말기 암 환자입니다. 빨리 치료가 잘 되려면 식사 잘하시고 좋은 생각만 하시라고 얘기해 주실 때마다 저에게는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상처 치료할 때 마다 정신 건강에 좋은 얘기도 해주시고 하셔서 많은 기분전환이 되었습니다.
김성은(특수암센터)


희귀 암으로 투병중인 엄마의 임종을 앞두고 선생님께서 웃어주시면서 “어머니께 예쁜 말 많이 해주세요.” 라는 말씀과 벨을 자주 눌러도 싫은 내색하나 안 하시고 “네~” 하시며 상냥한 얼굴로 먼저 다가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굴 표정이 항상 편안히 웃는 표정과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조심조심하는 표정이 보이면서도 항상 편안한 표정으로 대함으로 환자들이 편안하다고 얘기들 합니다. 항상 친절이 몸에 베인 김성은 간호사님 같은 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8월 친절직원
홍용은(간호부)


저는 난소암 수술을 받고, 일주일에 두 번씩 홍선생님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받을 때마다 낙심되고, 절망에 빠져 있던 저에게 용기와 희망의 말씀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말기 암 환자입니다. 빨리 치료가 잘 되려면 식사 잘하시고 좋은 생각만 하시라고 얘기해 주실 때마다 저에게는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상처 치료할 때 마다 정신 건강에 좋은 얘기도 해주시고 하셔서 많은 기분전환이 되었습니다.
김성은(특수암센터)


희귀 암으로 투병중인 엄마의 임종을 앞두고 선생님께서 웃어주시면서 “어머니께 예쁜 말 많이 해주세요.” 라는 말씀과 벨을 자주 눌러도 싫은 내색하나 안 하시고 “네~” 하시며 상냥한 얼굴로 먼저 다가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굴 표정이 항상 편안히 웃는 표정과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조심조심하는 표정이 보이면서도 항상 편안한 표정으로 대함으로 환자들이 편안하다고 얘기들 합니다. 항상 친절이 몸에 베인 김성은 간호사님 같은 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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