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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쇼인히가시고등학교
간호학과 견학
(07. 04) |
제1회 암경험자 치료후기
공모전 시상식
(07. 17) |
제5회 국립암센터 사진전
시상식
(07.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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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의사회 회원 견학
(08. 02) |
하반기 신입직원 교육훈련
과정 (08. 07) |
유진 작가 [남녘 전경] 그림
전달식 (08.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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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친절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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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천
내
용 |
저는 난소암 수술을 받고, 일주일에 두 번씩 홍선생님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받을 때마다 낙심되고, 절망에 빠져 있던 저에게 용기와 희망의 말씀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말기 암 환자입니다. 빨리 치료가 잘 되려면 식사 잘하시고 좋은 생각만 하시라고 얘기해 주실 때마다 저에게는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상처 치료할 때 마다 정신 건강에 좋은 얘기도 해주시고 하셔서 많은 기분전환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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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천
내
용 |
희귀 암으로 투병중인 엄마의 임종을 앞두고 선생님께서 웃어주시면서 “어머니께 예쁜 말 많이 해주세요.” 라는 말씀과 벨을 자주 눌러도 싫은 내색하나 안 하시고 “네~” 하시며 상냥한 얼굴로 먼저 다가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굴 표정이 항상 편안히 웃는 표정과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조심조심하는 표정이 보이면서도 항상 편안한 표정으로 대함으로 환자들이 편안하다고 얘기들 합니다. 항상 친절이 몸에 베인 김성은 간호사님 같은 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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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친절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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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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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난소암 수술을 받고, 일주일에 두 번씩 홍선생님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받을 때마다 낙심되고, 절망에 빠져 있던 저에게 용기와 희망의 말씀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말기 암 환자입니다. 빨리 치료가 잘 되려면 식사 잘하시고 좋은 생각만 하시라고 얘기해 주실 때마다 저에게는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상처 치료할 때 마다 정신 건강에 좋은 얘기도 해주시고 하셔서 많은 기분전환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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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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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
희귀 암으로 투병중인 엄마의 임종을 앞두고 선생님께서 웃어주시면서 “어머니께 예쁜 말 많이 해주세요.” 라는 말씀과 벨을 자주 눌러도 싫은 내색하나 안 하시고 “네~” 하시며 상냥한 얼굴로 먼저 다가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굴 표정이 항상 편안히 웃는 표정과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조심조심하는 표정이 보이면서도 항상 편안한 표정으로 대함으로 환자들이 편안하다고 얘기들 합니다. 항상 친절이 몸에 베인 김성은 간호사님 같은 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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