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열·최용두 박사 연구성과, ‘2026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30선’ 선정세계 최초 암 대사 기전 규명부터 형광 수술 표지자 상용화까지
AI로 신약 효과 미리 예측한다신약개발 실패 줄이고 맞춤형 암 치료전략 수립 기대
원인 불명 유전성 유방암의 ‘4가지 유형’ 세계 최초 규명국립암센터·가톨릭의대, BRCA 변이 없는 환자 대상 정밀의료 가능성 제시
수술 중 위암 ‘실시간 판별’ 기술 개발종양 위치 실시간 확인해 수술 정확도 높여
공선영 교수팀, 2026년 대한진단유전학회 ‘5관왕’ 쾌거최우수논문상 1건, 우수논문상 3건, 우수연제상 1건 수상… 유전성 암 분야 우수성 입증
백혈병 성장 비밀 규명지방 합성 촉진해 암세포 증식 돕는 ‘SON 단백질’ 역할 밝혀
연구소-㈜HITS, AI 기반 항암 신약개발 협력 추진국립암센터 전용 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으로 항암제 개발 가속화
‘의료 AI 혁신과 도전’ 주제로 암과학포럼 개최의료계·산업계 전문가 한자리에… 암 진료 패러다임 변화와 제도적 해법 모색
국립암센터-케이메디허브, ‘2026 CAR 연구개발 공동 워크숍’ 개최최신 CAR-T 세포치료제 및 mRNA 전달기술 개발현황·임상 노하우 공유
‘젊은 부인암 코호트 구축(TRC) 심포지엄’ 성료젊은 부인암 생존자 건강문제 연구 현황과 향후 전략 논의
‘다중암조기발견(MCED) 현황과 발전 방향’ 주제로 제83회 암정복포럼 개최국내 보건의료환경 내 MCED 임상적용을 위한 로드맵 및 향후 전망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