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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제 3회 새로운 암치료문화 정착을 위한 심포지엄 - 암치료연구와 부검 - - 인사말

제 3회 새로운 암치료문화 정착을 위한 심포지엄

- 암치료연구와 부검 -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암치료문화 정착을 위하여 금번에는 "부검"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게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오랜 관습은 부검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더구나 현대의학의 새로운 진단 기술의 발달은 부검에 의존하지 않고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부검율이 격감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암치료기술의 향상은 암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면서 인체내에서 진행되는 질병과정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암환자의 치료과정에서 쌓이는 많은 의문점의 해결은 부검을 통해 가장 기본적인 형태학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에서 출발한다고 생각됩니다.  최근에 변화되는 장례문화는 "부검"에 대해 다시 한 번 논의할 시점이라 여겨집니다.  이에 각계의 전문가 여러분을 모시고 가장 정확하게 암환자의 사인을 밝힐 수 있는 진단방법인 "부검"에 대해 폭넓은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2002년 11월

국립암센터 원장 박 재 갑

 

○ 일시 :  2002년 12월 6일 (금) 14:00 - 17:30

○ 장소 :  국립암센터 강당

○ 주관 :  국립암센터, 대한병리학회

○ 후원 :  보건복지부

○ 문의 :  031-920-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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