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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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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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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구슬
소속 : 대장암센터
추천내용
김구슬 간호사님은 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어디가 좀 불편하다가도 간호사님께서 오셔서 위로하여 친절이 간호해주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항상 간호사님을 찾게 됩니다. 김구슬 간호사님의 친절에 적극 칭찬 간호사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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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정원
소속 : 원무팀
추천내용
저희 아버님께서 연세가 많으셔서 말귀도 잘 못 알아들으시고, 거동이 좀 불편하신 편이라 아들인 제가 병원 방문을 항상 동행하는데, 혼자 병원을 방문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혼자 다녀오셔 걱정했지만 아버님게서 원무팀에서 아주 친절한 직원을 만나서 잘 하고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인 귀가 어두어서 몇 번이고 되물었는데도 아들처럼 편안하게 '아버님'이라고 하면서 친절하게 설명하였고, 거동이 불편함을 알고 아버님을 외래로 모셔다 드렸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아버님이 혼자 가신다해도 이젠 걱정이 좀 덜 될 것 같습니다.

[2012년 02월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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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영희
소속 : 영상의학과
추천내용
남편의 진료관계로 내원중에 친지의 대장암 판결에 대해 보호자가 당황스러워하며 병원 선정에 대해 문의해왔을 때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셔서 매우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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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현미
소속 : 외래주사치료실
추천내용
5일씩 항암을 하기 위해 주사실에 가게 되었는데 주사실 5호방의 이현미 간호사님을 만나면서 나의 두려움은 없어졌습니다. 환한 웃음으로 맞아 주시면서 바쁘신 중에도 환자 한 사람 한 사람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 다웠습니다. 이현미 간호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무사히 항암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01월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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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자궁암센터 전직원
소속 : 자궁암센터
추천내용
환자에게 치료만이 아닌 친절과 관심을 베풀어주신 의사선생님 들께 감동했으며, 좋은 말 많이 해주신 수간호사선생님과 밤새 병 동 오가며 아픈 데는 없는지 체크하며 관심을 가져주신 간호사선 생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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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지연
소속 : 양성자치료센터
추천내용
박지연선생님의 환한 미소는 초긴장 상태인 나의 마음을 녹여주 었습니다. 얼굴도 예쁘시지만, 밝게 웃으며 반기는 모습은 아픈 환자의 마음까지도 치료해 주는 특효약과도 같다고 하겠습니다. 양성자치료센터에 치료하러 갈 땐 친구를 만나러 가듯 기분이 좋 았습니다.

[2011년 12월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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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동숙
소속 : 간호과
추천내용
입원기간 동안 환자의 마음을 최대한 편하게 해주려고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몸이 아프시다 보니 사소한 일에도 예민하고 간호사님들에게도 본의 아니게 짜증도 내시는 엄마였는데 기분 좋게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시고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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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성지현
소속 : 간호과
추천내용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들도 절망스럽고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의료진의 말 한마디 행동 한가지는 정말 커다란 영향을 줍니다. 성지현 선생님은 이러한 상태에서 환자와 가족들에게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고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더불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힘을 주시더군요.

[2011년 11월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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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기호
소속 : 양성자치료센터
추천내용
방사선 치료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훌쩍 넘었습니다. 너무나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치료를 기다릴 때 항상 친절한 목소리로 저를 반겨주셨습니다. 환자를 맞는다는 느낌보다는 나의 집에 온 손님을 맞듯 반가움이 얼굴에 베어 있으셨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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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권희진
소속 : 간호과
추천내용
언제나 차분하고 웃으며 친절하게 환자를 대하는 마음이 꼭 천사와도 같았습니다. 항상 그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 국립암센터 최고의 간호사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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