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 배경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암환자에게 국산 항암신약을 개발 제공하여 암의 고통으로부터 보호할 필요가 있음
지난 수십년간 생명과학 분야에서의 탁월한 기초연구성과를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추진 필요
추진 경과
2010. 1.∼8. :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실시
- 5년에 2,400억원으로 조정 확정(정부지원금 1,200억원, 민간 매칭 50% 별도)
2010. 9.∼12. :
2011년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비로 50억원 확보
2011. 1.∼ 6. :
2011년도 사업 계획 수립 및 사업단 구성 준비
- 주관연구기관은 국립암센터로 하고, 사업단장은 공모하여 김인철 단장 선임
2011. 7.∼현재 :
1차년도 5건의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선별하여 후속개발 추진 중
- 생물의약품(Biologics) : 간암, 췌장암 성장․전이 억제제인 융합 단백질 DLK1-Fc 등 3건
- 화합물(Chemicals) : 백혈병을 적응증으로 이중표적 키나아제 억제제 등 2건
사업 내용
사업 목적
국내 유망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선별하여 전임상, 초기임상 등 후속 개발 후 기업 이전을 통해 국산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에 기여
추진 체계
추진조직
국립암센터내에 설립된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
예상 성과
최소 4건 이상의 기술 이전을 하고, 이중 글로벌 항암신약 1개 이상 출시 기대
1개의 신약이 상업화 될 경우 연간 매출액 약 8천억원, 기술료 수익 약 1조 3천억원 예상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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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_항암신약_개발_대장정_돌입(다운로드파일).hwp